블로그 운영 가이드

  • 내 블로그 구글 검색 안될 때? site: 검색으로 색인 확인하는 방법 (1분 정리)

    글을 30개 넘게 썼을 때였다.구글에 내 블로그 제목을 검색해봤다.안 나왔다. 제목을 그대로 복사해서 넣어봤다.그래도 안 나왔다. 뭐가 문제인지 몰랐다.그때 처음 알게 된 게 “색인”이었다. 글을 발행했다고 바로 검색에 뜨는 게 아니었다.구글이 내 글을 인식해야 검색 결과에 나온다. 그걸 확인하는 방법이 있었다.site: 검색 한 번이면 됐다. site: 검색이 뭔지 정리 site:는 구글 검색 명령어다.특정 도메인에서 구글이

    read more

  •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해결 방법

    도입 서치 콘솔에서 색인 요청을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상태가 바뀌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나도 그랬다. URL 검사를 다시 해보면 같은 메시지가 계속 떠 있었다.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처음에는 요청이 제대로 안 된 줄 알았다. 다시 요청해볼까도 고민했다.그런데 확인해보니, 이건 오류가 아니라 구글이 의도적으로 보류한 상태였다. 이 글에서는 이 상태가 무엇인지, 왜 발생하는지,

    read more

  • 구글 서치 콘솔 색인 요청 방법 (블로그 글이 구글 검색에 안 나올 때)

    도입 블로그에 글을 올렸는데 구글 검색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나도 그랬다. 글을 발행하고 며칠이 지나도 검색 결과에 내 글이 보이지 않았다. 제목을 그대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았다.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노출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도 상태는 같았다. 그때 알게 된 것이 구글 서치 콘솔의 색인 요청 기능이다. 구글 색인과 크롤링이란 검색에 글이 나오려면

    read more

  • 애드센스 승인 체크리스트 —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할 것

    도입 애드센스를 신청하면 바로 승인될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나도 그랬다. 글을 40개 넘게 쓰고 사이트도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었기 때문에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과는 거절이었다. 거절 사유는 두 가지였다. 돌이켜보면 신청 전에 확인하지 않은 것들이 있었다.이 글은 애드센스 신청 전에 미리 확인해야 할 항목들을 체크리스트 형태로 정리한 것이다. 애드센스 승인 기본 조건 구글이 공식적으로

    read more

  • 워드프레스 ads.txt 설정 방법 (애드센스 승인 준비)

    도입 애드센스를 신청한 뒤 거절 메일을 받으면사유 중 하나로 이런 문구가 나올 때가 있다. “Ads.txt 파일을 찾을 수 없음.” 처음 보면 ads.txt가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나도 애드센스 거절 메일에서 이 항목을 처음 봤다. Low Value Content와 함께 표시되어 있었는데ads.txt가 무엇인지, 어디서 설정해야 하는지도 몰랐다. 찾아보니 설정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워드프레스 기준으로 ads.txt 설정 방법을 정리한다. ads.txt란

    read more

  • 42일차 – 애드센스 Low Value Content 거절 이유와 해결 방법

    도입 애드센스를 신청하고 며칠, 길게는 2~3주를 기다린 끝에 메일이 온다.메일을 열어보면 이런 문장이 보인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영어로는 Low Value Content다. 처음 보면 내 글이 가치가 없다는 뜻인가 싶어서 당황스럽다. 나도 블로그를 41일 운영하고 글 40개를 올린 뒤 이 메일을 받았다.글 수가 적어서 떨어진 건 아닌 것 같았고, 그렇다고 뭐가 부족한 건지 메일만 봐서는

    read more

  • 신청 전날, 괜히 한 번 더 고치게 된다

    서치 콘솔까지 끝내고 나니, 할 일이 없었다 어제 서치 콘솔을 연결하고 사이트맵까지 제출했다. 소개 페이지, 연락처,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치 콘솔. 며칠 동안 하나씩 해치웠던 것들이 어제로 끝났다. 오늘 퇴근하고 노트북을 열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었다. 글을 쓰려고 앉았는데 글 주제가 아니라 블로그 자체가 먼저 떠올랐다. 할 일이 남아 있을 것 같은 느낌. 뭔가 빠뜨린 것 같은

    read more

  • 구글 서치 콘솔, 드디어 연결해봤다

    개인정보처리방침까지 만들고 나니 생각난 것 어제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를 만들었다. 소개, 연락처, 개인정보처리방침까지. 기본적인 틀은 이제 갖춘 느낌이다. 페이지를 다 만들고 블로그를 한 번 훑어보는데, 한 가지가 걸렸다. 서치 콘솔을 아직 연결하지 않았다는 것. 이름은 계속 봐왔다. 블로그 운영 관련 글을 읽을 때마다 “서치 콘솔 등록은 기본”이라는 말을 봤고, 애드센스 조건을 찾아볼 때도 몇 번 등장했다.

    read more

  • 개인정보처리방침, 처음 써보니 생각보다 복잡했다

    연락처 만들고 나니 하나 더 보였다 어제 연락처 페이지를 만들었다. 이메일 주소를 적어두고, “문의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라는 안내를 넣었다. 15분이면 끝나는 간단한 작업이었다. 그런데 만들고 나니까 한 가지가 걸렸다. 이메일을 받겠다고 해놓은 이상,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셈이다. 그렇다면 그에 대한 안내 페이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연락처 페이지 마지막에 “보내주신 개인정보는 문의 답변 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라고

    read more

  • 연락처 페이지, 이메일만 두면 될까? 직접 만들어봤다

    소개 페이지 만들고 나니 빠진 게 보였다 어제 소개 페이지를 만들었다. “이 블로그는 이런 블로그입니다”를 정리한 거다. 만들고 나니까 한 가지가 눈에 들어왔다. 연락할 방법이 없다. 블로그 글만 읽고 나가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혹시라도 협업 제안이나 문의가 들어올 수 있는 구조는 갖춰놔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21일차 작업으로 연락처 페이지를 만들기로 했다. 연락처 페이지, 초보 블로그에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