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익이 목적이라고 적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애드센스 페이지를 열어봤다.
구글에 “애드센스 승인 조건”을 검색했고, 몇 개 글을 훑었다.
정독은 아니다. 스크롤을 내리면서 눈에 걸리는 줄만 읽었다.
기억나는 건 많지 않다.
글이 몇 개 이상이어야 한다는 이야기, 개인정보처리방침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독창적인 콘텐츠라는 단어.
그 정도가 남았다.
정리하지는 않았다.
메모장에 옮겨 적지도 않았고, 조건을 하나씩 체크해보지도 않았다.
읽고 나서 탭을 닫았다.
글만 쓰는 문제는 아니어 보였다.
그걸 지금 하겠다는 건 아니다.
16일차. 애드센스 자격요건을 대충 읽어봤다.
준비를 시작했다고 말하기엔 아직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