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가 됐다.
글이 14개 올라가 있다. 하루에 하나씩 올렸으니 숫자는 맞다.
어제도 글을 썼고, 오늘도 쓰고 있다. 13일차와 14일차 사이에 경계 같은 건 없다. 어제의 연장선에서 오늘 글을 쓰고 있다.
2주 전에 첫 글을 올렸고, 오늘 열네 번째 글을 올리고 있다. 그 사이에 특별한 구간은 없었다. 어느 날이 전환점이었는지 짚을 수 없다. 매일 비슷한 상태에서 글을 썼다.
숫자는 쌓였다. 그게 전부다.
14일차. 2주가 지났다.
2주가 됐다. 글이 14개 올라가 있다. 하루에 하나씩 올렸으니 숫자는 맞다. 어제도 글을 썼고, 오늘도 쓰고 있다. 13일차와 14일차 사이에 경계 같은 건 없다. 어제의 연장선에서 오늘 글을 쓰고 있다.…
2주가 됐다.
글이 14개 올라가 있다. 하루에 하나씩 올렸으니 숫자는 맞다.
어제도 글을 썼고, 오늘도 쓰고 있다. 13일차와 14일차 사이에 경계 같은 건 없다. 어제의 연장선에서 오늘 글을 쓰고 있다.
2주 전에 첫 글을 올렸고, 오늘 열네 번째 글을 올리고 있다. 그 사이에 특별한 구간은 없었다. 어느 날이 전환점이었는지 짚을 수 없다. 매일 비슷한 상태에서 글을 썼다.
숫자는 쌓였다. 그게 전부다.
14일차. 2주가 지났다.